울산시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결핵 감염 여부를 검진하는 ’결핵 톡톡, 경로당에서 바로 검진’ 사업을 시행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고령층 결핵 환자 비중이 매년 늘어나자 조기 발견으로 중증화와 사망 예방을 위해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검진은 지역 경로당 300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이뤄지고 흉부 X선 촬영을 한 뒤 결핵 소견을 받은 어르신은 결핵균 검사 등을 추가로 하고 결핵이 의심되거나 확진되면 즉시 보건소와 연계해 치료와 관리를 받도록 지원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의 불편을 줄이고 보건소, 대한결핵협회 울산·경남지부와 협력해 경로당을 방문하는 이동 검진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916154331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